전인교육을 통한 인류공헌의 복지전문가 양성!

사회복지학과

학생활동

학과 학생회

헤아리다 ; 혜윰

학우들을 헤아리고 눈과 귀가 되는 제 36대 사회복지학과
학생회장 남지원입니다.

학우여러분들께서 항상 저희 학과에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학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갖도록 하는 것이 저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언제든 편하게 문을 두드려 주십시오.
여러분들의 학과 생활에 힘이 되어 드릴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아쉬웠던 작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사다난했던 작년을 무사히 마치고 자랑스러운 동국인이라는 결실을 맺어낸 사회복지학과 신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도 이번 년도 사회복지학과 학생회장으로써 여러분의 인생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동국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우들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친구입니다. 항상 선의의 경쟁선에 서 있으며, 각종 학교 행사와 대외 활동에 있어서 단합이 잘 되어있는 모습으로 유명하고 서로 선배와 후배의 허물을 벗고 지내기 때문입니다. 교수님들께서도 학과 학우들에게 항상 관심을 갖고 끊임없는 사랑을 주십니다.

저희 36대 학생회의 이름은 ‘혜윰’은 순우리말로 ‘생각’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우들을 항상 생각하고 헤아린다는 의미입니다. 항상 학우들의 눈과 귀가 되어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대신 보고 들으며 학우들을 위한 학과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1년 올 한해 여러분의 인생에 있어 잊지못할 대학생활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36대 사회복지학과 학생회가 학우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사회복지학과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